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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슴

2026.01.30 · 조회 0

🇮🇸 아이슬란드 - 정보 게시판

오로라 사진 자랑하기

댓글 0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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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사슴· 정보 게시판

    2026.01.30

    오로라 사진 자랑하기
    2
  • 흑사슴· 정보 게시판

    2026.01.29

    아이슬란드 쇼핑 리스트.jpg1. 초콜릿 개인적으로 옴놈 초콜릿이 비싸지만 맛도 있고 포장도 이뻐서 추천드립니다! 기타 조금 더 저렴한 초콜릿을 원한다면 이런 모양의 초콜릿도 많이 있어요 2. 라바솔트 이 브랜드가 가장 유명하고 더 작은 소포장들도 있는데 가격이 좀 사악합니다. 저렇게 낱개로 한 1.7만~2만 정도 하네요 1개당 3. 보드카/위스키 미니어처 술 이건 보통 한국 갈 때 공항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개당 약 5천 원 정도 하고 항상 5+1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이 병 수 제한이 폐지돼서 2리터 내에서는 몇 병을 가져가든 상관이 없습니다. 4. 각종 인형 여러 동물 인형이 많은데, 특히 퍼핀 인형이 아주 유명합니다. 여름 시즌에 볼 수 있는 아주 귀여운 날아다니는 펭귄이에요 5. 각종 옷
    1
  • 흑사슴· 정보 게시판

    2026.01.29

    아이슬란드 쇼핑 리스트.jpg1. 초콜릿 개인적으로 옴놈 초콜릿이 비싸지만 맛도 있고 포장도 이뻐서 추천드립니다! 기타 조금 더 저렴한 초콜릿을 원한다면 이런 모양의 초콜릿도 많이 있어요 2. 라바솔트 이 브랜드가 가장 유명하고 더 작은 소포장들도 있는데 가격이 좀 사악합니다. 저렇게 낱개로 한 1.7만~2만 정도 하네요 1개당 3. 보드카/위스키 미니어처 술 이건 보통 한국 갈 때 공항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개당 약 5천 원 정도 하고 항상 5+1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이 병 수 제한이 폐지돼서 2리터 내에서는 몇 병을 가져가든 상관이 없습니다. 4. 각종 인형 여러 동물 인형이 많은데, 특히 퍼핀 인형이 아주 유명합니다. 여름 시즌에 볼 수 있는 아주 귀여운 날아다니는 펭귄이에요 5. 각종 옷
    1
  • Luke· 정보 게시판

    2026.01.31

    아이슬란드 방한용품아이슬란드 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는 게 바로 방한용품이죠. 사진만 보면 “코트 하나면 되겠지?” 싶다가도, 실제로 가보면 바람이 진짜 살을 파고드는 느낌이라 깜짝 놀라요. 그래서 어떤 계절에 가든 ‘바람 + 추위’ 둘 다 막을 수 있는 준비가 꼭 필요해요. 옷은 레이어드가 핵심이에요. 안에는 땀을 잘 말려주는 기능성 이너웨어, 그 위에 니트나 플리스 같은 보온층, 맨 바깥에는 방수·방풍 되는 외투를 입어주세요. 특히 골든서클, 남부 해안, 폭포 근처는 바람이 엄청 세고 물안개도 많이 튀어서, 우비 느낌의 바람막이나 고어텍스 재질 점퍼가 있으면 정말 든든해요. 청바지는 젖으면 잘 안 마르니까, 가능하면 방수 기능 있는 바지나 등산용 바지를 추천해요. 악세서리도 중요해요. 귀를 덮는 비니나 털모자, 목을 완전히 감싸는 넥워머, 터치 가능한 방한 장갑은 필수에 가까워요. 아이젠까지는 겨울에만 필요하지만, 미끄러운 얼음길이 많아서 겨울 여행이라면 꼭 챙겨가는 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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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시글

  • Luke· 리뷰 게시판

    2026.02.01

    아이슬란드 온천 너무좋네요.아이슬란드 오자마자 블루라군부터 다녀왔는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추천하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유황 향이 살짝 나긴 하는데,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 그냥 모든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밖은 차갑고 물은 따뜻해서 얼굴에 닿는 공기랑 몸에 닿는 온천 온도가 완전 대비되는데, 그게 또 묘하게 기분 좋더라고요. 파란 물 색도 실제로 보니까 훨씬 더 신비롭고, 사진이 전부를 담지 못한다는 말이 딱 맞는 곳이었어요. 피부도 부들부들해진 것 같고, 여행 중 하루를 온전히 쉬는 날로 보내기 딱 좋았어요. 아이슬란드 오신다면 블루라군은 진짜 꼭 가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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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로롱· 자유 게시판

    2026.02.03

    몽골 부모님과 여행 가보신 분 계실까요?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몽골 고민중인데 60대 부모님도 괜찮으실지 궁금해서요! 몽골 초원이 가족들 로망이라 가족여행으로 가볼까 싶은데 푸르공이나 게르, 장시간이동 등 부모님들께서도 괜찮으실지 고민되네요. 혹시 가보셨던 분 계시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3
  • 호호· 자유 게시판

    2026.06.16

    은하수도 은하수인데, 들판 뛰뛰하는 동물틴구들 그립다5월쯤 몽골가면 아기동물들이 막 뛰어다녀요 여기저기 땅끝까지 펼쳐져있는 너른 동산에 흰 쌀알(?)같은 아기양들이 널려있는데 그 광경을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ㅠㅠ 내년엔 꼭 몽골 동행들 모아서 와르르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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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찡구· 자유 게시판

    2026.02.10

    저 진짜 몽골에서 행복했거든요??그냥 좋았던 정도가 아니라, 아직도 눈 감으면 그때 공기 냄새까지 떠오를 정도로요. 공항에 딱 도착했을 때부터 가이드님이 “OO팀이죠?” 하면서 반갑게 불러주는데, 그 순간부터 뭔가 ‘아, 이번 여행은 진짜 잘 왔다’ 싶은 거예요. 이동할 때마다 “지금 불편한 건 없어요?”, “추우면 바로 말해주세요”, “이 시간대에 나가면 은하수 진짜 잘 보여요” 이렇게 계속 챙겨주시는데, 그냥 가이드가 아니라 같이 여행 온 든든한 친구 같은 느낌이었어요. 밤에 하늘 올려다봤을 때, 가이드님이 알려준 그 타이밍에 나간 거였거든요. 근데 진짜… 하늘이 쏟아질 것처럼 별이 가득하고, 은하수가 눈으로 또렷하게 보이는데, 그 순간 ‘아 나 지금 진짜 행복하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몽골의 조용한 초원, 살짝 차가운 공기, 멀리서 들리는 말 울음소리까지 다 합쳐져서 인생에서 몇 번이나 느낄까 싶은 평온함이었달까요. 이 가이드님께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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