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황금기 홋카이도에서 레전드 여름 같이 만들어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황금기의 홋카이도로 떠나는 30대 여행자예요. 비에이·후라노 라벤더와 여름 과일, 삿포로·샤코탄 미식 투어, 삿포로 비어 가든까지 여유 있게 즐길 동행을 찾고 있어요. 사진 찍어주고, 맛있는 거 나눠 먹고, 매너 좋고 시간 잘 지키는 2030 분이면 전 일정 또는 부분 동행 모두 환영해요!
- 여행일정
- 7월10금요일다녀온 여행
4박 5일
07.10 금 – 07.14 화
- 모집 현황
2명 모였어요 · 2자리 남음
안녕하세요! 7월, 연중 가장 아름답다는 황금기의 홋카이도로 떠나는 30대 여행자예요. 일정은 7월 10일 금요일부터 14일 화요일까지 4박 5일이고,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템포로 움직이는 평혼여뜰 스타일이에요. 술은 가볍게 즐기는 편이고, 쇼핑 위주보다는 풍경과 음식, 드라이브에 집중하려고 해요~
비에이·후라노에서는 팜도미타, 시키사이노오카의 보랏빛 라벤더와 무지개 꽃밭을 보며 인생샷을 서로 찍어주고, 청의 호수에서 에메랄드빛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도 남겨요. 여름 홋카이도 제철인 유바리 멜론, 체리 같은 과일도 함께 나눠 먹을 예정이에요. 이동은 렌터카로 할 계획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기 애매한 곳들도 시원한 에어컨 켜고 여유롭게 둘러보려고 해요. 운전은 제가 주로 맡거나, 원하시면 교대로 해도 좋아요. 비용은 기름값과 렌트비를 동행 인원끼리 깔끔하게 나누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삿포로와 근교에서는 스프카레, 징기스칸, 샤코탄 블루 보며 먹는 우니동, 비에이의 준페이 에비동, 오타루와 삿포로 시내의 감성 카페와 디저트까지, 혼자라면 다 못 먹을 메뉴들을 N빵하면서 다양하게 맛보려고 해요. 밤에는 삿포로 비어 가든에서 삿포로 클래식 한두 잔 가볍게 즐기며 수다 떨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도 갖고 싶어요. 과음보다는 기분 좋게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즐기는 분위기라 편하게 느끼실 것 같아요!
전 일정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비에이·후라노 라벤더 투어만 함께해요”, “저녁 맥주 축제나 맛집 메이트만 하고 싶어요” 같은 부분 동행도 환영해요. 서로 예쁜 사진 찍어주는 거 좋아하고, 위에 적힌 맛집 리스트를 보고 설레는 먹방 메이트, 기본적인 매너와 시간 약속 잘 지키는 20·30대라면 성별은 전혀 상관 없어요. 관심 있으시면 나이대와 원하시는 동행 일정(전체 또는 부분)을 남겨주시고, 함께 청량한 홋카이도의 여름을 레전드 추억으로 채워봐요!
이 모임의 WiTI 성향
평혼여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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